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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꿈마을
2014.03.18 23:35

2014.03.16 신가말씀 나눔지(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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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9 신가말씀나눔지

 

설교제목 : 은혜로의 초대

성경본문 : 마태복음 20:1-16

핵심구절 :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태복음 20:16)

 

학습목표

1. 구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알게 한다.

2. 예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한다.

 

 

마음열기

#도입 질문

1. (부모님에게) 부모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에게 그 동안 일을 하면서 특별했던 일이나 나누고 싶은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누어주세요. 전날 일을 하며 있었던 일을 나누어도 좋습니다. ex. 힘들었던 일들, 보람찼던 일들)

 

2. (아이들에게) 일을 해본 경험이 있나요?

(봉사활동, 용돈을 받기 위해 했던일 등등)

 

#전환질문

세상에는 쉬운일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또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는 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해요.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이렇게 말해볼까요? 감사합니다. 부모님은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해볼까요? 사랑합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포도원 주인은 가정을 먹여살려야 하는 일꾼들을 불러서 일꺼리를 주고 있어요. 그 속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언가 말씀하고 계세요. 오늘 들려주실 말씀에 귀기울여보도록 할까요?

 

본문설명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이야기 입니다. 포도밭의 주인이 하룻 동안 자신의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을 부르는 것으로 내용은 전개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역할 당시에 포도 수확기가 되면 많은 일꾼들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러나 노동자들에 비해서는 일할 거리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들은 아침일찍부터 광장 같은 곳을 서성이며 일꺼리를 찾아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포도밭의 주인도 일꺼리를 주기위해서 아침일찍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포도밭의 주인이 아침일찍 한 번에 사람들을 고용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시간별로 계속 나가서 일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나간 시각은 이러합니다. (이른아침, 삼시, 육시, 구시, 십일시) 성경의 시간에서 6시간을 더하면 대략 오늘날의 시간과 같아집니다. 주인은 왜 그렇게 하였을까요? 이해할 수 없는 주인의 행동은 일이 다 끝나고 품삯을 주는 때에 또다시 드러납니다. 각각 다른 시간에 부르고 일한 양이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한 품삭을 준 것입니다. 이에 먼저온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합니다. 일한양이 다른데 왜 동일한 품삯을 받아야 합니까?

그런데 주인은 이렇게 그들에게 말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당신과 한 데나리온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온 사람들에게 동일한 품삯을 주는 것은 나의 자유가 아닙니까? 일할 거리를 찾아다니는 당신들에게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는데 감사하게 생각을 하지는 못할 망정 저를 원망하시는 군요. 이만 받은 것을 가지고 가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에 "이와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라고 말씀하면서 비유를 마치십니다.

 

티칭 포인트(핵심내용)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주인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불필요한 행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일꾼들을 계속해서 찾아다니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한 명이라도 더 일을 맡기기 위해서 말이지요. 이윤을 추구한다면 이것은 어리석은 행동일 것입니다. 그러나 주인의 행동은 하루를 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제하고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일꾼들이 자신의 밭에 와서 일하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주인으로부터 부름받은 일꾼들은 구원받은 백성들입니다. 이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길 원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꾼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구원 받은 은혜를 잊고 원망하는 보습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각기 일한 양이 다르고 시간도 다르기에 불의하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주인에게 부름받고 그날 생계를 보장받은 사람은 그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원받은 백성인 우리들도 때로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였을 때에 가진 것이 적거나 불평할 만한 것들이 있을 수 있지만, 주님께서 주신것에 감사하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더 나아가 나중된 자가 먼저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앞에 항상 겸손한 자세를 지니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질문과 토론

1) 꼭 예수님을 지금 믿어야 할까요? 죽기 직전에 예수님 믿어서 천국가면 되지 굳이 교회를 다녀야 하나요?

한 번쯔음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구원은 우리가 얻고 싶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 구원은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이라면 굳이 왜 전도를 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읽어보시고 굳이 나누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그들에게 천국 복음을 들려주게 하십니다. 이것이 선교를 하고 전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있기때문에 전도할 때에 반드시 믿는 사람이 있다는 증거이기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나님께서 결국 믿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실건데 뭐!'이러한 생각은 안일한 생각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하루 생계 비용인 한 데나리온을 보장받은 일꾼이 일은 안하고 주인에게 불평만 하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그의 백성들에게 전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은 그의 명령이고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사명을 다할 때에 주께서는 우리를 칭찬하실 것이며 그렇지 못할 때에는 우리는 책망받게 될 것입니다.

 

적용

1) 교회에서 불렀던 찬양 중에 감사와 구원에 대한 찬양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이 있나요? 함께 불러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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