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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매일성경 GQS 36
「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끄심 」


 

    본문 – 요한일서 4:1~12

  ※ 핵심구절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4:9~10)

    

 핵심요지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수님에 대한 바른 진리와 그 진리 안에서 나누어지는 사랑의 교제를 통해 참된 신앙으로 이끄신다.


 본문 배경(내용) 설명

   ⇒ 주후 2세기에, 영지주의(Gnosticism)라 불리는 사상 체계가 등장하였는데, 이 사상 체계는 기독교적 사상과 이교적 사상을 둘 다 취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지주의는 ‘지식’(이 지식은 책에서 나오는 지식이 아니라 통찰력과 직관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신성을 깨닫는 신비한 지식이며, 존재하는 신이 자신 안에 있는 신과 동일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을 강조했으며, 지식을 전수받은 자들에게만 알려진다는 구원의 길을 가르쳤습니다. 지식만 있으면 품행이 어떠하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죄 없다’(1:8,10)고 말하며, 도덕적으로는 무관심하여 세상의 길을 좇았으며(2:15), 그리스도의 계명을 무시하였고(2:4), 그들 좋을 대로 마음껏 행하였습니다. ‘죄 없는’ 그들에게 육체는 악한 것이었고 오로지 지식만이 중요했기 때문에 육체적 행실은 그들의 기독교적 신앙에 아무런 관계가 없던 것이었습니다. 초기의 영지주의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와 그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습니다. 이 편지가 쓰인 시기보다 영지주의가 훨씬 늦게 나왔을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구체화된 영지주의 사상 체계들 가운데 포함된 많은 가르침이 1세기에 이미 나타났던 것들임을 보면 당시 큰 영향을 미쳤던 사상임은 분명합니다.
       또 다른 가르침인 가현설(Docetism)도 영지주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가현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영이신 하나님이 육신을 취하시는 것은 불가능하며, 따라서 예수님은 진짜 육신을 가진 것이 아니라 육신을 가진 것처럼 보였을 뿐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을 때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에게 임했다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그에게서 떠났다고 믿었습니다. 따라서 죽은 이는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 아니라 단지 ‘인간 예수’일 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이러한 거짓된 지식들을 부정하며 의로운 삶, 형제 사랑, 예수님의 성육신을 믿는 믿음의 참된 지식을 본 서신을 통해 증거 합니다.


말씀을 통한 Q&A


  Q1. 이번 주 어떤 말씀을 들었어? (어떤 말씀이 기억나니?)
    이 질문은 설교의 내용에 대한 질문입니다. 전체의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설교에 등장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도 함께 나누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요한일서에 나타난 적그리스도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먼저 거짓 선지자(1절)로 나타납니다. 또한 이들은 예수님의 성육신을 시인하지 않습니다(2~3절). 세상에 속하여 있으며(5절), 미혹의 영(6절)으로 역사하는 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들 속에 성령님이 계시다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 사람과 참으로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요한은 거짓 지식을 전달하는 적그리스도에 대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요한은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영’을 아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한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예수님이 인간의 본성을 취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육체’를 취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오셨다는 것을 시인하는 영은 하나님의 속한 영인 것입니다.

    
 Q2.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어? (어떤 마음이 들었어?)
    이 질문의 목적은 설교를 통해 받은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것입니다. 설교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 새롭게 알게 된 부분,

         혹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 도전받은 것들을 나누시면 됩니다. 적용으로 가기 위한 단계이기 때문에 내가 깨달은 하나님에

         대해 하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요한은 참 진리에 대해서 두 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은 사랑(8절)이시라는 점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화목제로 보내셨다는 사실(9절)입니다. 요한은 앞서 다루었던 당시 적그리스도들의 거짓 지식들의 특징을 말한 후 참 지식에 대하여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와 연결되어, 사랑이란 사랑 자체 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서로 사랑하여야 히는 것은 의무로서가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으로부터 거듭나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자녀들의 아버지를 닮는 본질적 속성상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의 사람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사랑이 무엇인지를 그리스도인들에게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따라서 요한은 다음 절에서 만일 서로 사랑하지 못하는 자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라고 단언하는 것입니다.

 

  Q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질문은 구체적인 결단과 적용을 위한 질문입니다. 적용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오늘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결정하고 결단하는 일입니다. 적용의 기본이자 핵심은 「적용은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구체적으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참 진리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먼저 예수님의 성육신을 시인(2절)합니다. 또한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7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은혜(12절)와 역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참 진리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사귐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이신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함을 통해서 증명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독생자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에게 보여주신 자신의 사랑을 통하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한 것처럼, 그리스도인들도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함으로써 자신들 속에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타인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요한은 진리에 속한 사람은 예수님을 바르게 믿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내 모습은 어떤가요? 요즘 시대 또한 적그리스도의 거짓 진리들(신천지, 통일교,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등)이 우리를 미혹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참 진리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나의 신앙 상태를 점검해봅시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나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마무리

   ⇒ 지난 한 주간 감사했던 일이나, 함께 기도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으면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마칠 때는 돌아가면서

        기도해도 좋고, 한 사람이 대표로 기도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마무리 기도는 반드시 부모님 중 한 분이 해 주시고,

        아이들을 향한 축복과 사랑의 기도가 꼭 들어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가 끝나면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머리

        에 손을 얹고 신명기 6:24~26의 축복기도(“여호와는 ‘네게(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해 주세요.)’ 복을 주시고

        ‘너(아이의 이름)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아이의 이름)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

        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아이의 이름)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를 해 주시

        기 바랍니다. 그 후에 마치거나, 아니면 다같이 주기도문을 한 후에 마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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