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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매일성경 GQS 41
「 두려움 Reset 」


 

    본문 – 창세기 28:10~22

  ※ 핵심구절 –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창28:16~19)

    

 핵심요지 
     ⇒ 현실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뀌어야 한다.

 


 본문 배경(내용) 설명

   ⇒  야곱은 그냥 있어도 하나님이 주실 장자권을 자신의 방식으로 탈취하였습니다. 야곱의 부모는 에서가 야곱을 해하려 하자 야곱을 하란에 있는 브두엘의 집으로 피신시킵니다. 하란으로 향하는 야곱은 장장 800km를 홀로 가야 했습니다. 야곱은 생명을 보전하기 위하여 피하여야 했고, 처음 가보는 먼 길을 가야 했습니다. 마땅한 네비게이션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 길을 홀로 가야 하는 길입니다. 이 길은 한발, 한발이 두려움의 연속이었을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에게도 하루하루가 새로운 길입니다. 진로를 고민해야 하며, 선택의 연속 속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순간들은 매 순간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멈추게 합니다. 나아가야 할 길을 못 가게 합니다. 또는 가는 길에 두려워 떨게 합니다. 그 두려움은 우리의 현실 가운데 항상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두려움 가운데 있는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의 이름은 야곱입니다. 형의 장자권을 탈취함으로 뒤로는 형이 분노하여 좇아오고 앞으로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길이 있습니다. 야곱이 이 두려움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말씀을 통하여 배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말씀을 통한 Q&A


  Q1. 이번 주 어떤 말씀을 들었어? (어떤 말씀이 기억나니?)
    이 질문은 설교의 내용에 대한 질문입니다. 전체의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설교에 등장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서

        생각나는 대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도 함께 나누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야곱이 머물고 있던 브엘세바에서 떠나 약 80km 지점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야곱을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주셨던 약속을 확인해주셨습니다. 그는 조상들의 하나님이었던 하나님을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겠다.’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있던 야곱, 그런 야곱이 가는 길에 하나님은 그냥 버려두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셨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 때로부터 그 곳은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벧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학생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 학생들의 두려운 인생길에 먼저 찾아오셔서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을 알고, 또 믿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Q2.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어? (어떤 마음이 들었어?)
    이 질문의 목적은 설교를 통해 받은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것입니다. 설교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 새롭게 알게 된 부분,

         혹은 알고 있었지만 다시 도전받은 것들을 나누시면 됩니다. 적용으로 가기 위한 단계이기 때문에 내가 깨달은 하나님에

         대해 하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하나님을 만난 후 야곱이 취한 행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 앞에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 전까지는 하나님을 머리로만 알았지만, 지금 새롭게 경험하는 인격적인 하나님은 그야 말로 경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가는 길은 여전히 처음 가보는 길이고 두려운 길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보다 크신 하나님을 경험한 야곱의 인생은 전혀 새롭게 세상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려운 하나님 앞에 세상의 두려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가십니다. 이 때에 만나주셨던 하나님이 오늘 우리 학생들에게도 함께 하시겠다고 하시며 동행하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이 아니라 우리가 선택하고 걸어가야 할 생소한 길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알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Q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질문은 구체적인 결단과 적용을 위한 질문입니다. 적용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오늘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결정하고 결단하는 일입니다. 적용의 기본이자 핵심은 「적용은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구체적으로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여전히 두렵고 어려운 것이지만, 하나님을 경험할 때 그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 함께 계심으로 승리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먼저 그와 같은 나의 두려움을 알기 위하여 고민하게 하고 나눠 볼 수 있게 합니다. 오늘 날 우리 학생들을 두렵게 하는 것은 학업, 관계, 상대적인 박탈감, 음란함에 대하는 자세, 가정의 부활...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현실은 어른들이 경험하기에도 힘든 것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경험하고 담당하기엔 어떤 것도 가볍지 않습니다. 내 안에 두려움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시간을 주고 적게 합니다.

 


마무리

   ⇒ 지난 한 주간 감사했던 일이나, 함께 기도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으면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마칠 때는 돌아가면서

        기도해도 좋고, 한 사람이 대표로 기도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마무리 기도는 반드시 부모님 중 한 분이 해 주시고,

        아이들을 향한 축복과 사랑의 기도가 꼭 들어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가 끝나면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머리

        에 손을 얹고 신명기 6:24~26의 축복기도(“여호와는 ‘네게(아이의 이름을 넣어서 해 주세요.)’ 복을 주시고

        ‘너(아이의 이름)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아이의 이름)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

        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아이의 이름)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를 해 주시

        기 바랍니다. 그 후에 마치거나, 아니면 다같이 주기도문을 한 후에 마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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