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신정유치부
2014.10.25 11:40

10월26일 주간 말씀 나눔지

댓글 0 조회 수 3047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하나님이 주신 만나와 메추라기

본 문 출애굽기 161-18

핵심구절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니       (16:8)

핵심요지

1.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로 일용할 양식을 채워 주셨음 을 안다.

2. 하나님이 우리에게 날마다 허락해 주시는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감사드린다.

본문 배경(내용) 설명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을 떠나온 후 홍해가 갈라지는 놀라운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자비와 능력을 경험하였다. 하지만 새 삶을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신뢰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인 배고픔과 추위에 급급해서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아침에는 만나를 보내 주시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보내 주셨다. 백성들은 광야생활을 마칠 때까지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였다. 이러한 일상을 통해 그들은 생존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가슴 깊이 깨달았을 것이다.

말씀을 통한 Q&A

Q1) 이번 주 어떤 말씀을 들었니? (어떤 말씀이 기억나니?)

긴 시간 이동을 하여 먹을 것이 떨어졌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하 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니?

   우리에게 날마다 먹을 양식을 주시는 분은 누구시지?

Q2)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니? (어떤 마음이 들었니?)

Q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쉽고 작은 것부터 적용하기

마무리

하나님은 이집트를 나와 가나안을 향해 가는 긴 시간 동안 사막에서 먹을 것이 떨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만나와 메추라기를 준비해 주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생활을 마칠 때까지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어요. 하나님은 날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셨어요. 하나님은 나의 일용할 양식도 채워 주시는 분이세요.

<축복 기도로 마쳐주세요.>

- 오늘 나눈 말씀에 대한 적용과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Tip. 만나(16:31) - 희고 둥글며 꿀맛을 내었다. 성경은 만나가 자루나 바구니에 손쉽게 모아들일 수 있는 갓씨와 같다고 했다. 만나는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을 수도 있었다. 일부 비평학자는 근동지방에서 이른 아침에 쉽게 채취할 수 있는 식물이라고 주장하지만, 만나는 그러한 일반적인 식물과는 완전히 구별된 초자연적인 식물임에 분명하다.

메추라기(16:13) - 계절풍을 타고 돌아다니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철새로 작은 날개와 통통한 몸집이 특징. 가을엔 시리아 지방에서 아프리카 북서지방이나 아리비아 지역으로, 봄엔 아프리카에서 홍해를 건너 북쪽으로 이동한다.


?

꿈샘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 복산영유아부 해가 뒤로 물러났어요(11월9일자 큐티아이)  file 신가담당자 2014.11.08 2759
127 신정유치부 11월 9일 신가 말씀 나눔지   신가담당자 2014.11.08 2839
126 복산유치부 11월 9일주간 신가말씀 나눔지  file 신가담당자 2014.11.07 1838
125 복산영유아부 욕심을 부렸어요(11월2일자 큐티아이)  file 신가담당자 2014.11.01 2389
124 신정유치부 11월2일 신가 말씀 나눔지   신가담당자 2014.11.01 2978
123 복산유치부 11월 2일 주간 신가말씀나눔지  file 신가담당자 2014.10.31 1821
122 복산영유아부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어요(10월 26일자 큐티아이)  file 신가담당자 2014.10.25 2259
» 신정유치부 10월26일 주간 말씀 나눔지   신가담당자 2014.10.25 3047
120 복산유치부 10월 26일 신가말씀 나눔지  file 신가담당자 2014.10.24 1913
119 신정유치부 10월19일 신가 말씀 나눔지   신가담당자 2014.10.18 2252
Board Pagination ‹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6 Next ›
/ 3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