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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유치부
2014.11.01 16:53

11월2일 신가 말씀 나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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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한 것을 드렸어요

본 문 누가복음 736-50

핵심구절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 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7:38)

핵심요지

1. 마리아가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뜨려 예수님께 감사했음을 배운다.

2. 가장 좋은 것으로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본문 배경(내용) 설명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대했다. 그러나 그는 형식적인 예절로 예수님을 맞이했고 예수님이 선지자인 것에 대한 의심도 갖고 있었다. 반면에 한 여인은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가져왔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털로 닦았으며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러한 광경은 당시 바리새인들에게 매우 충격적이고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여인은 이러한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였다. 이에 대한 예수님의 판단은 여인의 행동을 정죄하는 사람들의 판단과 달랐다. 예수님은 여인의 헌신과 사랑을 높이 인정하면서 그녀의 죄사함을 공개적으로 선포해 주셨다.

 

말씀을 통한 Q&A

Q1) 이번 주 어떤 말씀을 들었니? (어떤 말씀이 기억나니?)

마리아라는 여인은 왜 예수님께 눈물을 흘리며 머리털로 발을 씻기고

값비싼 향유를 부어 드렸을까?

Q2)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니? (어떤 마음이 들었니?)

Q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쉽고 작은 것부터 적용하기


마무리

의심하는 한 바리새인의 집에 초대된 예수님께 죄를 지은 한 여자가 나아와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은 후 값비싼 향유를 깨뜨려 부어 드렸어요. 그 여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드리는 이러한 행동을 통해 예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였어요.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릴 수 있는 마음 이것이 진정한 감사의 마음 아닐까요?


<축복 기도로 마쳐주세요.>

- 오늘 나눈 말씀에 대한 적용과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Tip. 죄를 지은 한 여자(7:37) - 이 여자가 죄인이라는 것은 창녀, 아니면 적어도 도덕적으로 방탕하다고 알려졌던 여자임을 의미할 수 있다. 당시에 종교적 규율을 준수하는 여자는 결혼을 하게 되어 있으며, 결혼의 증표로 머리를 가리고 있었다. 그런 배경 속에서 대중에게 자신의 머리털을 드러내는 모습은 규율에 부적합한 모습이었다.

옥합(7:37) - 향수나 향유를 담는 데 사용한 병이다. 한 번 깨드리면 내용물 전부를 다 써야 했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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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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