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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유치부
2016.04.22 20:33

4월 24일 주간 신가말씀 나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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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요

본문말씀 잠언 111, 레위기1935-36,

25:13-16,16:11,20:10,23,8:5

핵심구절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11:1)

핵심요지

1. 정직은 서로 속이지 않고, 사실대로 말하는 거예요.

2. 우리도 서로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요.

 

본문 배경(내용) 설명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레위기에는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한 규칙과 규범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본문은 추와 저울에 관한 말씀입니다. 추와 저울은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서로 상거래를 할 때 사용하였습니다. 고대의 추는 정밀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건을 사고팔 때 규격을 속여서 이득을 얻는 행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25:13-16, 16:11, 20:10, 23참조). 물건은 적게 주면서 값은 올려 받고, 저울을 속여서 팔며,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아 이득을 챙겼습니다(8:5).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정직하게 살기를 바라시면서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공평한 저울과 추를 사용하여 서로 속이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들도 서로 속이지 않고 사실대로 말하며, 정직한 행동을 하도록 함께 해 주세요.

 

말씀을 통한 Q&A

Q1) 이번 주 어떤 말씀을 들었니? (어떤 말씀이 기억나니?)

참고질문) 저울은 무게를 정확하게 재는 기구임에도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 저울레 왜 정직하지 않은 추를 달아 사용했을까?

Q2) 말씀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니? (어떤 마음이 들었니?)

Q1)에 대한 줄거리나 이야기를 들으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정답은 없으니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질문하며 들어주시고 수용해 주세요.

Q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쉽고 작은 것부터 적용하기)

Q1,2)를 통해 자신은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할지 계획을 세워 보세요.

마무리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를 만나도 정직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신단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장사를 하던 많은 사람들은 무게를 다는 저울을 마음대로 고쳐서 정확한 무게를 알 수 없도록 만들어 두었단다. 손님들이 오면 그 저울에 달아 속여서 더 많은 이익을 남겨 부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지. 저울은 정확해야 하지만 정확해야 하는 저울을 욕심대로 고쳐서 정확하지 않게 만들고, 사람들을 속였단다. 사람들은 저울은 정확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상해도 어쩔 수 없이 속을 수밖에 없었단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는다고 해도 이것은 분명한 죄라고 말씀하셨단다.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하셨단다. 우리도 사람들을 속이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도 오직 용기를 내어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자구나.

<축복 기도로 마쳐주세요>

- 나눈 말씀에 대한 적용과 자녀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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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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